정부기관 홈페이지 인터넷 표준좀 지키자! 생각하고 살자!

요새 크롬의 매력에 빠져 살고 있는데

정부기관 홈페이지 중에서 크롬이 제대로 작동하는 홈페이지는 열에 하나나 둘

정말 정부기관인지 마소 산하기관인지 알수 없는 나쁜 넘들

좀 표준좀 지키면서 만들면 어디가 덧나나
(외주를 주었겠지만 ㅜ.ㅜ)

결제나 프로그램이 필요한 사이트에서 엑티브 x쓰는 건

그래도 이해해 줄만한데

아닌 사이트들 그냥 사이트 자체가 깨지는 건 좀;;;;;;;;;;;;

그리고 보면 돈이 위대한게 메이저 사이트들은 엑티브 x 빼고는

대부분 크롬이 잘 돌아간다는 ㅎㅎ

철도노조 파업을 지켜보며 - 몇몇 공기업의 적자는 당연하다? 생각하고 살자!

무식한건지 아니면 알고도 그러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철도노조 파업 관련 글에 무슨 적자를 내는 기업에 다니는 노동자들이
임금인상을 주장하느냐 염치도 없다는 내용의 덧글이 있다.

아니 지금 공기업이라는 기업의 특성을 알고서 이런말을 하는 것인가?
공기업이 왜 적자가 날까?

공기업의 경우 여러가지 설립이유가 있지만 
철도산업의 경우 규모의 경제가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 시장에 맡기면 독점이나
과점이 일어나고 과소생산과 과대가격이라는 현상이 나타난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을 통제하는 방법으로 공기업을 세워서 적절한 규모의 공급과
적절한 가격으로 국민에게 공급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적절한 가격이란 보통 원가보다 싼 가격으로 공급된다.
지하철을 예로 들면 현재 1000원 할인시 900원인데
지하철 공사 추산 원가는 1500원 정도라고 한다.
(이번년 서울지하철공사 감사를 하셨던 분에 말에 의하면)

즉 공기업이 적자가 나는 것은 정부가 평균생산비용(원가) 이하로 가격통제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주된 이유이고, 물론 공기업내부의 비효율이 그 적자의 규모를 크고 작게는 만들 수 있겠지만
노동자들이 아무리 효율적이라고 해서 원가 이하의 가격을 받고 흑자를 내라고 하는건 말이 되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까 다른 이유는 대더라도 적자가 나는 기업이 무슨 봉급을 인상해 달라고 시위야?
이런 드립은 좀 치지 말자 부끄럽지도 않은가?

PS. 뉴스를 보니 아마도 슬슬 파업이 해결되가는것 같군요.
지하철 요금 인상할려고 하면 개거품을 물면서 지하철 공사가 적자라고 하면 까대지는 맙시다.

이렇게 생각하지는 말죠 생각하고 살자!

산하님의 포스팅을 보면


남자의 외모지상주의 발언에 대해서도 돌을 던질 수 있으면

여자의 외모지상주의 발언에 돌을 던지라 이런건데

이런 생각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행위의 당위와 부당위는 행위 자체에서 평가해야지

그 행위와 다른 행위를 비교하기 시작하면 안됩니다.

옆에 놈은 살인했는데 나는 폭행만 했으니 내 행위가 윤리적이다.

이런식의 논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한국남자들의 여자의 조건(외모, 학벌, 직업)에 관한 생각이

여성이 한국남자들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과 부당 차별하게 대우받고 있다고,

많은 분들이 포스팅하시는데,

"그럴 것 같애", "그러고 있자나"

이런 식의 논리말고 어떤 면에서 그런 측면들을 알 수 있는지

실제 조사결과 등을 말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은 한국남자로서 불편하네요.

오늘은 빼빼로 데이이기도 하지만 생각하고 살자!

농업의 날입니다.

아프리카가 좀 센스가 있네요

농부의 자식으로써 어머니 아버지께 안부 전화 드려야 겠네요.


루저드립 생각하고 살자!

루저드립

즐기자

근데 서해교전 또 북한애들은 실술까? 아니면 고도의 외교전략일까?


두산 전 회장 자살 생각하고 살자!


이것이 2천년대의 한국 대기업의 현주소

다른 기업들은 안그랬으면 좋겠는데 ㅜ.ㅜ

정말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왜 이따구기업들이 많지

ps. 이런 일들은 조선일보가 참 적나라게 잘쓰네요 기사를

이게 민주주의 국가에서 나올법한 소리인가? 생각하고 살자!

여 사무총장 장광근의 발언관련 기사

아니 당 사무총장이나 되는 사람이 어떻게 이런 말을 지껄일 수가 있지

이게 우리나라 민주주의 수준이구나 ㅜ.ㅜ;

정말 답이 안보이네요

이승기와 관련해서 공감가는 기사가 있어서 포스팅합니다. 생각하고 살자!


그렇죠.

가수가 하는 연기는 당연히 어색합니다.

가수가 하는 예능은 당연히 코미디언이나 예능인 보다는 안웃김니다.

그렇지만 이승기가 승승장구 하고 있는 건 나아가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사에서도 언급했듯이 선한 이미지와 그에 걸맞는 사생활 또 그에 걸맞는 성실함

연기력이 최고다!는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고,

가창력은 원래도 좋았지만 앨범이 나올때마다 안정되어가는 느낌이 들더군요.

또한 1박 2일에서 점점 더 비중있는 캐릭터가 되어가는 느낌이고요.

연예인이라는 것도 결국 우리가 보는건 그 연예인의 2차 3차의 이미지입니다.

그래서 그 이미지와 다른 사생활로 물의를 일으키고 그에 대해서 실망하는 경우가 많죠.

이승기의 경우에는 그런 일 없이 꾸준히 방송에서건 사생활에서건 성실한 연예인으로 남아주었으면 합니다.


선한 정책과 좋은 정책? 생각하고 살자!

정부의 아파트 가격 규제 정책과 청약 정책에 대한 비판 기사

자 우리는 시장이라는 아주 신성하고도 불가침한 가치와 함께 살고 있는 것인가?
당연히 아니다. 시장이라는 것은 경제내의 효율성을 담보하는 하나의 주류적인 수단일 뿐이다.
그동안의 역사는 시장의 실패라는 것을 무수히 많이 보여줬고, 이번 세계경제위기도 그 중에 하나이다.
시장에 맡겨라! 보수주의자들의 캐치프라이즈이다. 왜? 
경제학에서 그게 학문적으로 제일 효율적이라고 하니까이다.
그런데 주류 경제학에서 시장실패는 정론이 된지 오래다. 또한 아파트 시장에서는 공급자가 가지는 독점적지위와
시장에 많은 공급자가 존재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암묵적 담합이 이루어질 요소를 충분히 가질 수 있다.
아파트 분양가의 현실화 현실화를 그렇게 외치는데 현재 가격이 현실적이지 못하다면 왜 원가공가에 그렇게
기를 쓰고 반대를 하는가? 원가공개를 한다면 바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이윤이 이것밖에 안나지?하면서
아파트 가격을 현실화 할 수 있을 텐데 말이다. 

미국은 의료보험 개혁에 성공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살자!

현재 미국 자국내 최대의 이슈는 오바마의 의료보험 개혁이다.미국의 의료복지의 형편은 그야말로 최악이다.


오바마는 선거공약 중의 하나로 의료보험의 개혁을 약속했고,
지금 가장 우선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정책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미국 내에서 크나큰 반대에 부딪히고 있다.


문제가 무엇인가? 그것은 역시나 돈이다.
미국의 하층민과 차상위계층에게 까지 의료보험을 국가에서 제공토록 한
'퍼블릭 옵션'제도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돈이 든다. 그 돈은 바로 미국의 국민들에게서 나온다.
누군가는 돈을 더 내야 한다는 말이고 그것은 현재 의료보험의 혜택을 받고 있는 계층일 것이다.
공화당이 공략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그 부분인 것이고, 현재 어느정도는 먹혀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바마는 소신이 있는 사람이고 끝까지 밀어붙일 것임에는 분명하다.

과연 의료보험 개혁안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을까?
경제위기 해결과 함께 오바마 정부의 향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정치적 이슈가 될 것임에는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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