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 아인슈타인 생각하고 살자!

과학에서

아니 인생에서

우리는 논리를 가지고 생각해야 한다.

비 논리적인 생각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한 예로

우리는 권위자의 말에 대해 맹종하는 경향이 있다.

아인슈타인은 위대한 과학자 이지만

양자역학에 대해서는

'불확정성의 원리'

(똑같은 상화하에서의 실험이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

양자역학의 기본 원리; 그 결과들은 오직 확률로만 표현가능)

때문에 양자역학을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았다.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신은 확정적이라는 것이다.

신 즉 세계에 있어 불확정적인것은

조건에 대한 앎의 부족이지

원리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에 후배 과학자 보어는

'신이 왜 주사위 놀이를 하는지 생각해 보라'며

반박했고

아인슈타인을 추종했던 과학자들은

양자역학을 반박하려 노력을 하지만

이 노력들이 오히려 양자역학의 주장을 뒷받침하게 된다.

결국 30년 후 양자역학의 핵심주장들은

과학사 에서 인정을 받게 된다.

논리는 그 무엇보다 우선한다.

그 사람이 누구든 어떤 책이든

명백한 논리를 가지고 있는지 의심해 보라

의심은 인간이 가진 최고의 무기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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